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2026-02-12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통룬 씨쑤릿동지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보내여온 꽃바구니를 우리 나라 주재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1일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2026-02-12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외교단 단장인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1일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꽃바구니들과 축하편지들을,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꽃바구니를,니까라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축하편지를,몽골대사관이 꽃바구니를 드리였다.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우리 나라 주재 국제기구대표부들 꽃바구니 진정
2026-02-12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11일 우리 나라 주재 유엔상주조정자사무소와 유엔개발계획,유엔아동기금,유엔인구기금,유엔식량 및 농업기구,세계식량계획,세계보건기구대표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기념 국가도서 및 미술전람회 개막
2026-02-12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뜻깊고 성대하게 맞이하려는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정치적열의가 날로 높아가는 가운데 당대회를 기념하는 국가도서 및 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11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성,중앙기관,출판부문과 미술부문의 일군,기자,미술가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맞으며 열리는 국가도서 및 미술전람회는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위대성을 길이 전하고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해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사를 보여주는 뜻깊은 정치문화축전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전람회가 위대한 우리 당의 존엄과 불패의 향도력을 과시하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할 새로운 승리의 표대를 향해 총분기하게 될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정치적자각과 혁명적열정을 배가해주는 의의깊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전람회의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전람회장에는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새시대를 개척하고 부국강병의 대업을 강력히 인도해가는 우리 당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후의 업적을 수록한 도서들과 문예 및 과학기술서적을 비롯하여 1만여종의 도서들이 전시되여있다.
수도와 지방,도시와 농촌의 동시다발적이며 질적인 변화발전으로써 전면적부흥의 새 전기를 과감히 열어나가는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의 현명성,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정치리념과 발전관,투철한 복무정신이 집대성된 도서들이 전람회의 의의를 부각시켜주고있다.
전람회장에는 또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기적적인 성과들과 인민이 맞이하고 향유하는 문명의 새 생활을 반영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유화 《창당리념과 정신을 새겨주시며》와 조선화 《평화수호의 절대적힘》을 비롯한 미술작품들은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시고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한 절대적힘을 만반으로 다져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만고의 업적을 숭엄히 전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이 펼친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세월을 앞당기며 변모되여가는 우리 조국의 모습과 인민들의 행복상을 다채롭고도 감명깊게 형상한 미술작품들을 보면서 참가자들은 우리 당,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확신과 그 품에서 모든 꿈과 리상을 이룩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문화적소양을 풍부히 하는데 도움을 주게 될 과학기술도서들과 조각,공예,서예작품들도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 연회 마련
2026-02-12로씨야의 외교일군절에 즈음하여 울라지미르 또뻬하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림시대리대사가 10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조선중앙통신】
지방발전정책실행에 애국의 힘과 열정을 바쳐나가자
화평군,평강군,리원군,명간군,삼수군에서 새년도 건설대상들 착공
2026-02-10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대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위대한 우리 국가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과시하며 확대심화된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새년도 건설사업의 개시를 알리는 착공의 힘찬 동음이 련일 울려퍼지고있다.
전국이 다같이 번창하고 누구나 복락을 누리는 리상적인 생활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행력을 과시하며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바다가양식사업소를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로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대전이 화평군,평강군,리원군,명간군,삼수군에서도 시작되였다.
건설착공식들이 9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지방의 새로운 변혁을 촉진할 혁명사업에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완전무결한 창조기풍을 더 높이 발휘해갈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군인건설자들과 함경남도돌격대원들,해당 지역 일군들,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가 착공식장들에 차넘치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리히용동지,최동명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 김형식동지,도당위원회 책임비서들,해당 도와 군의 일군들,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돌격대원들이 착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인민의 리상실현을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건국이래 미증유의 변혁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지방발전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이 인도하는 지방혁명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립증하며 화평군과 평강군,명간군,삼수군에 경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를 동시에 일떠세우고 리원군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를 건설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건설장비와 로력문제를 비롯하여 수많은 문제들이 제기되였지만 확대심화된 지방발전정책을 멈춤없이 완강하게 실행해나가도록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건설과제들을 성과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방의 원료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수 있는 현대적인 생산공정들을 갖춘 경공업공장들,최신의료설비들과 치료조건이 구비된 병원과 종합봉사소,실리성과 전망성이 구현된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서게 되면 지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서 커다란 변혁이 일어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이 열렬한 애국심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올해의 방대한 대상공사에서도 혁신적성과들을 안아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로 일떠서는 경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바다가양식사업소가 실지 인민들의 건강보전과 복리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도록 운영준비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지방발전사업은 변천에서 더 큰 변천을 안아오며 광휘로운 미래를 향한 우리 국가의 활기찬 전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조국의 부흥번영을 위하여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과 함경남도돌격대 지휘관들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지방변혁의 새년도 투쟁려정에서 당중앙이 안겨준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깊이 새겨안고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참된 복무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에 충실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공사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근본열쇠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의 정치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공사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여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체 건설자들이 앞선 공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건설물의 질과 공사속도를 철저히 보장하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실제적인 전변으로 이어지게 하는데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건축물들마다에 깨끗한 량심을 묻고 인민을 위하는 진정과 정성을 기울여 대상공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함으로써 올해를 지방혁명의 자랑찬 승리의 해로 또다시 빛내일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
지방변혁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해나가는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실현에서 혁명군대의 강용한 기개,조선사람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열의에 넘쳐 인민군관병들과 돌격대원들이 건설장비들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며 공사에 전격진입하였다.
인민이 리상하는 휘황찬란한 부흥강국의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청사에는 해마다 신화적인 전변의 새 전기가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며 인민의 재부로 영원할 륭성과 번영의 실체들은 줄기차게 솟아오를것이다.
【조선중앙통신】
건군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지휘성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2026-02-09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자랑스러운 명절인 건군절을 맞으며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공화국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노광철동지,정경택동지,리영길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관들과 군종사령관들,대련합부대장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사에 만고불후의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주체의 최고성지에 뜨겁게 굽이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공화국무력 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생홀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절대충성으로 받들어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무장으로 옹위하는 길에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수행에 분투해나갈 철석의 결의를 다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2026-02-09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강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굳건히 떠받들며 주체혁명위업의 견결한 수호자,진정한 인민의 군대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여가는 혁명적무장력의 창건기념일을 온 나라가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인민군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무적의 전투대오로,천하제일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수많은 군중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무력,정권기관,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사회안전군 부대,공장,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조선인민군,사회안전군 부대,기관,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각지의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실현을 위하여,공화국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국방성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2026-02-09창군의 신성한 리념과 백승의 진리를 시대와 력사우에 더욱 숭엄히 부각시키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서의 고귀한 명성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는 인민군장병들의 크나큰 환희가 건군절과 더불어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조선인민군창건 78돐경축 국방성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8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자력건군의 닻을 올린 그날로부터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숭고한 사명에 언제나 충실하고 가장 정의로운 사상과 위업을 믿음직하게 옹위하여온 우리 혁명무력의 성스러운 투쟁려정을 긍지높이 되새겨보는 참가자들의 자부심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정경택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성원들,인민군장병들,해외군사작전참전자들,평양시안의 일군,공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남성5중창과 합창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혁명적무장력의 영광넘친 행로에 높이 울려퍼진 혁명군가,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공화국의 주권과 인민의 안녕을 무적의 총대로 수호해가는 조선인민군의 위용과 무비의 영웅성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혁명의 년대마다 우리 당의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 수령보위의 제일결사대,공화국정권의 수호대,진정한 인민의 군대로서의 자랑스러운 연혁을 빛내여온 조선인민군의 영웅적전투정신,숭고한 애국주의가 노래와 무용 《조선인민군가》,남성5중창과 합창 《조국과 나의 운명》,녀성독창 《내가 지켜선 조국》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무용 《성스러운 련대기와 함께》에서 출연자들은 조국에 대한 충성과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지방변혁의 전구들에서 인민을 위한 문명과 부흥의 창조물들을 일떠세워가는 인민군군인들의 자랑찬 위훈을 감명깊은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였다.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우리 인민군대를 영원히 백전백승하는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끝까지 충성다할 인민군장병들의 신념과 맹세를 담은 설화시 《위대한 령장 모시여 백승의 강군이 있다》,노래와 무용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존엄높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더욱 굳건히 지키며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창한 창조투쟁의 전위에서 혁명강군의 위용을 힘있게 떨쳐갈 전체 장병들의 충천한 기상을 보여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선중앙통신】
새로운 기적창조로 지방발전의 활기찬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자
봉산군,시중군,신흥군,통천군에서 새년도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에 일제히 착수
2026-02-09
지방의 보다 폭넓고 실제적인 진보를 이룩하며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한 가장 인민적인 국가발전관을 명확한 리정과 완벽한 실천으로 립증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의지와 드팀없는 결행력을 과시하며 새년도 지방건설이 립체적으로,본격적으로 전개되고있다.
전국의 20개 시,군에서 련이어 울려퍼지는 지방공업공장들과 보건시설,다기능화된 문화생활거점건설착공의 우렁찬 동음은 뜻깊은 2026년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와 거창한 전변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 분기해나선 총진군대오에 무한한 활력과 약동하는 힘을 더해주고있다.
봉산군,시중군,신흥군,통천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들이 8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착공식장들은 확대심화되는 지방발전정책의 완벽한 실행을 위한 의의깊은 올해 투쟁의 전초에서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진정과 웅대한 구상을 영용하고 줄기찬 로력투쟁으로 받들어나갈 군인건설자들의 충천한 기세와 자기 고장의 문명부흥을 예고하는 착공의 시각을 그려온 근로자들의 환희로 설레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히용동지,김덕훈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 주철규동지,도당위원회 책임비서들,해당 도와 군의 일군들,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이 착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웅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단계를 열게 될 뜻깊은 올해에 20개 시,군에 동시에 일떠서는 경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들은 인민의 리상과 세기적숙망실현을 위한 우리 당의 지방혁명의 진리성과 생활력,사회주의의 양양한 전도에 대한 립증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변혁의 시대를 실천적성과로 더욱 긍지높이 떠올리는 이 자랑찬 현실은 온 나라 인민에게 가장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주는것을 우리 당이 과감히 떠메고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력사적과제로 내세우시고 강력한 령도실천으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경이적인 전변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확대심화된 지방발전정책을 멈춤없이 완강하게 실행해나가도록 그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방의 발전을 당과 국가의 최우선적인 과업으로,중대한 정치적문제로 내세우는 의도를 다시금 깨우쳐주시며 취해주신 혁명적인 조치에 의하여 건설력량과 기술장비들이 증강되고 강력한 시공지도체계가 세워짐으로써 확대된 건설과업을 성과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해마다 전국각지에 동시에 일떠선 지방발전정책의 고귀한 산아들은 우리가 달성한 커다란 성과의 실제적인 증시로 된다고 하면서 그들은 올해에도 봉산군과 시중군,신흥군,통천군에 해당 지역들의 특성에 부합되고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에 이바지하는 문명의 창조물들이 솟아나 인민들에게 아름다운 생활의 희열을 안겨주고 희망넘친 래일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게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건설에 동원된 제124련대 관병들이 당의 전위대,혁명의 수호자로서의 영예와 긍지를 안고 인민군대특유의 투쟁본때와 굴함없는 공격기세로써 새로운 전구들에서도 인민의 끝없는 행복과 더불어 길이 빛날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로 일떠서는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이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물질문화생활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공화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세기적인 대변혁으로 약동하는 오늘의 시대는 자력으로 광휘로운 미래를 기어이 앞당겨나가려는 강렬한 의지와 확고한 자신감,한계를 모르는 용기와 분투를 부르고있다고 하면서 불굴의 애국정신으로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지휘관들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이 안겨준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거창한 혁명사업에서 과감한 실천력을 남김없이 발휘해갈 군인건설자들의 전투적사기와 신심은 충천하다고 말하였다.
오늘의 건설이 단순한 건설투쟁이 아니라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모든 건축물들을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성할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건설장마다에서 집단적혁신과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모든 건설대상들을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로 훌륭히 일떠세울 결의를 표명하였다.
지방공업혁명의 새 전구들에서 사회주의문명의 개척자,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더욱 빛내여나갈 열의에 충만된 군인건설자들이 일제히 공사에 착수하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떠받들려 개시된 새 년도의 착공식들은 우리 위업,우리 리상에 대한 굳은 믿음과 자신심을 안고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애국투쟁,창조투쟁에 일심매진하는 온 나라 인민들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