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삼가 드리는 각 도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 출발모임 진행
2026-05-22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우며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성장해가는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씩씩하고 담찬 기상이 뜻깊은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주체조선의 새세대 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를 소중히 간직하고 혁명의 계승자로 자라나는 우리의 학생소년들은 조선소년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부강조국의 미래를 떠받드는 참된 소년혁명가,소년애국자로 억세게 준비해갈 결의를 더욱 굳게 새겨안고있다.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 출발모임이 20일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해당 지역의 당,정권기관 책임일군들,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소년단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참된 아들딸,사회주의조선을 빛내이는 유능한 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해갈 전체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마음이 담긴 편지가 랑독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충성의 편지들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편지이어달리기대렬들에 전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소년단원들을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여기시며 열화의 정과 사랑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기쁨의 명절,행복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도록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삼가 올리는 충성의 편지를 안고 달리는 영광의 대오에 서게 된 기쁨과 감격을 토로하면서 그들은 높은 조직성과 규률성,강의한 의지와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며 씩씩하게 달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아버지,어머니들에게 힘과 고무를 안겨줄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간절한 소원과 충성의 맹세를 안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계시는 평양에로의 발걸음을 힘차게 다그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모임들이 끝난 다음 조선소년단기를 대오앞에 펄펄 휘날리며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들이 일군들과 근로자들,학생소년들의 뜨거운 바래움속에 혁명의 수도 평양을 향해 출발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 결승경기에 진출
2026-05-22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과 한국의 수원팀사이의 준결승경기가 20일 한국에서 진행되였다.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지는 속에 후반전에 들어와 먼저 실점을 당하였지만 우리 선수들은 호상간협동을 강화하면서 완강한 공격을 들이댔다.
경기시간 55분경 우리 팀에서 14번 최금옥선수가 동점꼴을 넣은데 이어 67분경에는 17번 김경영선수가 득점에 성공하였다.
결국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은 한국의 수원팀을 2:1로 이기고 결승단계에 진출하게 되였다.
결승경기는 23일에 진행하게 된다.
【조선중앙통신】
신의주시의 장수자가정에 넘치는 기쁨
2026-05-22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로동당의 정책,사회주의시책의 혜택속에 백살장수자들이 늘어나 온 나라 대가정에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신의주시 백사동 5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김승주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이 땅의 평범한 늙은이에게 안겨준 당의 사랑이 너무도 고마와 할머니는 북받쳐오르는 감격을 금치 못해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신의주시당위원회 일군들과 가족,친척들,마을사람들로 로인의 집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나라없던 지난날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오던 할머니는 인간의 참된 삶과 존엄을 안겨준 당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수십년간 조국의 부강발전에 성실한 땀을 바치였다.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웠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나라도 찾아하기 위해 헌신한 할머니를 누구나 존경하고있다.
장수자로인의 가족,친척들은 오늘의 이 영광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지방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가는 당중앙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 충성과 보답의 자욱을 새겨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원산시에 아동공원이 새로 일떠섰다
2026-05-22당의 숭고한 후대관을 받들고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원산시에 아동공원을 새로 건설하였다.
미끄럼대,그네를 비롯한 특색있는 놀이기재들이 갖추어지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이채로운 원림경관을 이룬 아동공원이 훌륭히 일떠섬으로써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놀면서 몸과 마음을 단련할수 있게 되였다.
도의 일군들은 새세대들을 위한 나라의 시책이 어린이들에게 그대로 가닿게 하기 위해 건설력량을 편성하고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며 공사를 적극 내밀었다.
도건설감독국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제기되는 문제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짧은 기간에 공원건설을 마무리하였으며 련관단위에서도 필요한 놀이기재들을 제때에 보장하였다.
도안의 일군들이 새로 건설된 공원을 돌아보고 공원관리와 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협의하면서 대책을 강구하였다.
항구도시에 아담하게 일떠선 공원에는 아이들의 기쁨넘친 웃음소리,노래소리가 끝없이 차넘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선수들 귀국
2026-05-20중국에서 진행된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쟁취한 우리 선수들이 19일 귀국하였다.
이번 대회에서의 우승으로 우리 나라 팀은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도합 5차례나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경이적인 체육신화를 창조하였으며 국제축구련맹 2026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존엄높은 우리의 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긍지높이 휘날리고 돌아온 조국의 장한 딸들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체육부문,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가족들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며 선수들의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경기마다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하고 어머니조국에 영예의 금메달과 우승컵을 안아온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을 태운 뻐스가 평양국제비행장을 출발하였다.
아시아녀자축구계를 또다시 뒤흔든 조국의 장한 딸들을 맞이하는 기쁨과 환희가 수도의 곳곳마다에 차넘치였다.
전위거리,버드나무거리,개선거리,창전거리 등에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시안의 근로자들과 학생들이 손저어 반기며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녀자축구선수,감독들은 훈련을 더욱 강화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명예를 우승의 금메달로 더욱 빛내여갈 결의를 가다듬으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였다.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1위 쟁취
2026-05-18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우리 나라 팀과 일본팀과의 결승경기가 17일에 진행되였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경기에 진입한 우리 선수들은 시작부터 주도권을 틀어쥐고 드센 공격을 들이댔다.
경기시간 30분경 우리 팀의 10번 유정향선수가 정확한 차넣기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후반전에 들어와서도 상대팀을 압박하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50분경 유정향선수가 두번째 꼴을 넣은데 이어 55분경에는 15번 김원심선수가,81분경과 89분경에는 유정향선수가 련이어 득점에 성공하였다.
결국 우리 선수들은 일본팀을 5:1로 이기고 영예의 우승을 쟁취하였다.
유정향선수는 결승경기에서 4꼴을 넣음으로써 해트트릭을 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이번 경기대회 조별련맹전경기부터 시작하여 결승경기에 이르는 6차례의 대전에서 전승을 기록하였으며 도합 36개의 득점을 기록하였다.
시상식에서는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유정향선수에게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이,김선경선수에게 최우수문지기상이,우리 나라 팀에 경기도덕상이 수여되였다.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이 거둔 자랑찬 경기성과는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줄기찬 변혁의 전성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우리 력기선수들 7개의 금메달 획득,세계 및 아시아신기록 련이어 수립
2026-05-1714일에 진행된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경기들에서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14일에 진행된 경기에서 우리의 미더운 력기선수들은 7개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들을 련이어 수립하였다.
녀자 63㎏급경기에 출전한 리숙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11㎏,추켜올리기에서 143㎏(세계신기록,아시아신기록),종합 254㎏(세계신기록,아시아신기록)을 들어올리고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금메달을,끌어올리기에서 은메달을 수여받았다.
리원주선수는 남자 71㎏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154㎏,추켜올리기에서 197㎏(세계신기록,아시아신기록),종합 351㎏(세계신기록,아시아신기록)의 성적으로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1위를,끌어올리기에서는 2위를 하였다.
남자 79㎏급경기에 참가한 리룡현선수는 추켜올리기에서 206㎏(세계신기록,아시아신기록),종합 364㎏을 성공시키고 각각 금메달을,끌어올리기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리청송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61㎏을 들어올리고 금메달을,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조선중앙통신】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인 또 럼동지의 특사 평양 출발
2026-05-17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인 또 럼동지의 특사로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인 레 호아이 쭝동지와 일행이 16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바 빙동지,대사관 성원들이 특사와 일행을 전송하였다.
【조선중앙통신】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의 송국향,로광렬선수들 금메달 쟁취,세계 및 아시아신기록 수립
2026-05-17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련일 금메달을 쟁취하며 경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15일 녀자 69㎏급경기에 출전한 송국향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12㎏,추켜올리기에서 151㎏(세계신기록,아시아신기록),종합 263㎏을 성공시킴으로써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고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한편 로광렬선수는 남자 88㎏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167㎏,추켜올리기에서 220㎏(세계신기록,아시아신기록),종합 387㎏(아시아신기록)의 성적으로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1위를,끌어올리기에서 2위를 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윁남공산당 제14차대회를 축하하는 행사 진행
2026-05-15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윁남공산당 제14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을 축하하여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이 마련한 사진전시회와 친선모임이 14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과 함께 두 당,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전시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행사에 초대되였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인 또 럼동지의 특사로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인 레 호아이 쭝동지와 일행,레 바 빙 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이어 친선모임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