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창작이 전 군중적으로 벌어지던 나날 심의에 의뢰된 300여편이나 되는 가사작품들중에서 최종시청회에 두편의 노래가사가 당선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높이 평가하신 한편은 국가로 선정되였고 다른 한편은 《빛나는 조국》이라는 제목으로 불리우게 되였다.
이 기념비적인 조국송가들의 가사는 다름아닌 한 작가에 의하여 창작되였다.
그가 바로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박세영선생이다.
박세영선생이 국보적인 조국송가들의 가사들을 비롯하여 주체문학예술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는 많은 작품들을 창작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세심한 보살피심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일제식민지통치시기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해야만 했던 박세영선생의 인생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여서야 비로소 새봄을 맞이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박세영선생을 몸소 만나주시고 해방된 우리 나라에서 문화를 빨리 발전시킬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그의 사업과 생활에도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박세영선생은
수령님의 건국로선을 높이 받들고 새 민주조선의 문화를 건설하기 위하여 힘껏 일해나갈 맹세를 굳게 다지였으며 그의 마음속에는 새 조국을 목청껏 노래하고싶은 창작적열정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기 시작하였다.
그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박세영선생을 비롯한 작가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하루빨리 우리 국가를 창작하여야 하겠다고 하시며 국가창작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우리 나라는 참으로 아름다운 나라이다,우리 나라에는 지하자원,금은보화도 무진장하다,우리 인민은 반만년의 오랜 력사를 가진 인민이며 찬란한 문화를 가진 슬기로운 인민이라고 뜻깊게 교시하시였다.
해방된 조국땅에서 부강한 새 조선을 건설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는 우리 인민들에게 아름다운 조국과 슬기로운 투쟁전통을 가진 긍지와 자부심을 담은 노래를 안겨주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는 인민이 기다리는 새 조국의 송가창작으로 고심하고있던 박세영선생에게 우리 공화국의 국가가 어떤 내용으로 되여야 하는가를 환히 밝혀주는 강령적가르치심으로 되였다.
정녕 국가창작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가 쓴 가사가 우리 나라의 국가로 훌륭히 완성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우리
수령님은 박세영선생에게 있어서
위대한 스승,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세심한 지도와 따뜻한 보살피심속에 기념비적인 조국송가들을 창작한 박세영선생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승리의 5월》을 비롯한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의 가사들을 수많이 창작함으로써 전체 인민의 애국심을 적극 불러일으키고 후세에 그 이름 길이 남길수 있었다.
본사기자 박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