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아군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2일 대사관에서 2026년 설명절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강윤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외무성 부상 박명호동지,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부,무관부부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중국대사관 성원들,체류중 중국손님들,화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고 력사적인
조중수뇌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외혁명활동을 수록한 동영상편집물을 시청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왕아군대사는
김정은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일심단결하여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성대히 경축하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모든 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그는
중조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고 량국인민들의 행복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해나갈 용의를 표명하였다.
강윤석동지는 지난해 9월에 진행된 력사적인
조중수뇌상봉으로 쌍무관계가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라선데 대하여 언급하고 새해에도 두 당,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숭고한 의도에 맞게 조중친선을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중국동지들과 공동으로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인민이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을 성대히 기념하고 제14차 5개년계획을 완수한것을 축하하면서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이 되는 올해에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려정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조중친선협조관계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중국인민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기교들을 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