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업을 어느 시기,어떤 단계에서나 우선권을 부여하고 최대의 공력을 들여야 할 제1의 국사로 내세운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라선시에서 라진해운대학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하였다.
전자도서관과 기숙사,체육관을 비롯하여 교수교양과 과학기술연구,학생들의 학과학습에 필요한 조건과 환경이 그쯘히 갖추어짐으로써 나라의 해상운수발전을 견인해갈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수 있게 되였다.
시에서는 강력한 시공력량을 편성하는것과 함께 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확고히 선행시키면서 모든 공사가 철저히 설계와 공법의 요구대로 진행되도록 정책적지도,기술적방조를 심화시켰다.
건설자들은 앞선 건설공법들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면서 여러 대상의 건축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으며 대학의 교직원들은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지피식물들로 주변환경을 이채롭게 하였다.
자기 지역의 교육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을 지닌 련관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에 의해 현대적인 설비들과 수만부의 도서를 구비한 도서실,학술토론회실,원격시험장 등이 꾸려지고 기숙사의 모든 호실들도 새로와졌다.
라선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신영철동지와 시안의 일군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된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교육토대를 보다 강화하여 당의 교육중시정책을 뚜렷한 사업실적으로 받들어나가도록 교원들을 고무해주었다.
라진해운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학생들은 당의 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교정에서 사업하며 배우는 긍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교육의 질적수준을 부단히 높이며 열심히 학습하고 또 학습하여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갈 일념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