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새로 일떠선 강계시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 준공

자강도에서 강계시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를 새로 일떠세웠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억만금을 들여서라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을 최중대정책으로,최고의 숙원으로 내세우는 당의 뜻을 받들고 자강도당위원회에서는 강계시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내밀었다.

당의 육아정책관철에 떨쳐나선 강계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영양식품보관창고들과 무균화,무진화가 실현된 능력이 큰 신젖생산장,위생통과실,과학기술보급실 등을 갖춘 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가 번듯하게 꾸려졌다.

18일에 진행된 준공식에는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강계시의 일군들,근로자들,물자공급소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는 훌륭히 건설된 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는 후대육성을 위한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지침을 마련해주시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게 하시려 헌신의 로고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이 안아온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말하였다.

물자공급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젖가공 및 랭동설비,륜전기재들을 잘 관리하고 위생안전성이 철저히 담보된 젖제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이 아이들에게 더 잘 가닿도록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강계시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image
image

《민주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및 내각기관지이다.

저작권 2026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주조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