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년로자보호정책속에 혁명의 선배,웃사람으로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인생의 황혼기에도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년로자들이 국제로인의 날을 기쁨속에 맞이하였다.
이날을 맞으며 수도 평양을 비롯한 각지에서 년로자들을 위한 예술공연과 체육경기들이 진행되고 급양봉사단위들에서는 성의있는 봉사로 로인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평양시의 당,정권기관,해당 단위의 일군들과 전쟁로병,공로자들을 비롯한 년로자들이 봉화예술극장에서 국립민족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을 관람하였다.
서곡 《내 나라 제일로 좋아》로 시작된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로동당세월속에 무병무탈하여 복락을 누려가는 로인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남성5중창 《세월이야 가보라지》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로 관람자들에게 희열과 랑만을 안겨주었다.
평양시안의 각급 정권기관 일군들이 양로원을 찾아 보양생들의 생활과 건강에 대하여 알아보면서 그들을 축하해주었다.
로인들은 생활에서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며 크나큰 사랑과 은정만을 거듭 베풀어주는 어머니당의
자애로운 손길을 뜨겁게 체감하였다.
한편 시안의 문화휴식터들에서는 년로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이채를 띠고 진행되였다.
혁명선배들을 귀중히 여기고 내세워주는 사회주의제도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긍지와 자부심이 경기를 진행하는 년로자들의 얼굴마다에 한껏 어려있었다.
옥류관을 비롯한 급양봉사단위들에서도 성의있는 봉사로 로인들에게 기쁨을 더해주었다.
각지 년로자들도 다양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리며 국제로인의 날을 즐겁게 보내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