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계절인 요즘 동해지구에 관광명소들이 늘어나는 속에 락원포가 또하나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하였다.
얼마전부터 조선국제려행사에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마전유원지,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를 련결하는 관광을 조직하였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은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와 맑고 푸른 바다,가없이 펼쳐진 백사장과 어울리며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해수욕을 하고 다양한 봉사를 받은 다음 관광일정에 따라 동해의 경관들을 돌아보며 보다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였다.
락원포에 들리면 관광객들은 TV화면으로만 보아오던 경관앞에서 황홀감에 빠진다.
지난해 2월까지만 해도 자그마한 포구에 모래불이 전부였던 이곳이 우리 당이 펼친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불과 190여일만에 지방의 눈부신 혁신과 문명을 상징하는 황홀한 경관으로,말그대로 행복과 즐거움,기쁨을 상징하는 락원의 포구로 전변되였다.
특색있는 수산물생산기지와 함께 산기복을 따라 독특한 모양새를 자랑하며 일떠선 수백세대에 달하는 어촌문화주택들이 조화를 이룬 락원포에서 관광객들은 시종 감탄을 금치 못한다.
보는것마다 황홀하고 듣는것마다 새로우니 관광객들의 감흥 또한 큰것이다.
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는 군의 경제발전과 주민들의 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귀중한 재부이고 어촌문화주택지구는 근로하는 인민의 보금자리이다.
락원포의 전변상을 직접 목격하면서 관광객들 누구나 지난해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우리의 락원포가 이렇듯 아름다운것은 황홀하고 눈부신 경관에 앞서 인민들의 밝은 모습이 력력히 비껴있기때문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뜨겁게
되새겨본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곳곳마다에 아름다운 새 경관이 펼쳐질 조국의 래일을 락원포에서 그려보고있다.
락원포에로의 새로운 관광길과 더불어 사람들사이에는 새로운 말이 류행어처럼 통용되고있다.
《락원포에 가보았습니까?》
본사기자 엄 영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