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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구상공에 떠오른 관광객들

동해의 갈마반도상공에  관광객들을 태운  유람비행기가 날으는 모습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풍치를 더해주고있다.

지난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로,국보급관광명소로 훌륭히 일떠선 때로부터 이곳에 관광객들이 물밀듯이 찾아오고 웃음과 기쁨이 차넘치는 속에 새 문명의 향유자들에게는 또 하나의 욕심이 생겨났다.

이 황홀경을 땅우에서만 보는것이 정말 아쉽다,날개라도 있으면 하늘로 훨훨 날아올라 동해바다가의 절경을 한눈에 안아보고싶다.

이를 반영하여 해당 단위에서는 여름철 해수욕계절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더해줄 경비행기,직승기에 의한 동해지구상공에서의 유람비행을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동해지구상공에 하늘관광길이 생긴것이다.

원산갈마비행장에서 경비행기와 직승기에 탑승한 손님들은 당의 은정속에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로,국보급관광명소로 훌륭히 꾸려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원산항을 비롯한 동해지구의 상공을 유람비행하며 바다가에 펼쳐진 아름다운 경치를 부감하고있다.

땅우의 관광길에서나 하늘관광길에서나 새 문명을 누리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공통점이 있다.

떠나고싶지 않은 마음,내려오고싶지 않은 마음이다.

동해상공에 펼쳐진 새로운 관광풍경을 보며 누구나 말하고있다.

《우리 인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정서생활을 보장해주려는 당의 사랑이 동해지구의 상공에도  관광비행운을 그리였습니다.》

《로동당세월이 하도 좋으니 하늘에서도 웃음폭포,노래폭포가 쏟아집니다.》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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