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민이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더더욱 가슴적시는 2월이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은 인민이 부르는 노래들에 실려 내 조국땅 그 어디서나 끝없이 울리고있다.
그 하많은 노래들중에는 가요 《인민사랑의 노래》도 있다.
가요가 창작된 때로부터 10여년 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도 우리 인민은 이 노래를 부르며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의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가요에도 있듯이 인민들 좋아하는가,인민들 기뻐하는가는 우리 장군님께서 그 어데 가시여서도,그 누구를 만나시여도 하시던 첫 물으심이였다.
자신의 천만로고와 헌신으로 우리 인민들에게 더없는 행복의 요람을 안겨주시고도 우리 장군님께서는 주신 사랑이 적으신듯,아쉬운것이 있으신듯 새로 일떠선 선경마을을 찾으시여서도,새로 꾸려진 인민의 문화휴식터를 찾으시여서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인민들이 기뻐하는가고 뜨겁게 묻고 또 물으시였다.
진정 그 첫 물으심은 인민을 위해 눈비도 달게 맞으시고 고생도 락으로 삼으신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인민사랑의 물으심이였다.
우리 장군님의 한평생은 이러한 끊임없는 대화속에,이런 물으심과 대답의 엇바뀜속에 흘러갔다.
하기에 《선경의 새집 들려도 인민들 좋아하는가 사랑의 공원 찾아도 인민들 기뻐하는가》라고 노래를 부를 때면 우리 장군님의 다정하신 그 음성이 정녕 다시 들려오는것만 같아 마음을 진정할수 없다고 우리 인민들 누구나 격정속에 말한다.
어찌 그이의 첫 물으심만이랴.
온 나라를 다녀오시면 만나본 인민들생각으로,먼 나라를 방문하시면 두고 온 인민들생각으로 잠 못드시며 하시던 정깊은 그 말씀들은 오늘도 인민의 가슴속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정녕 그 어느 하루,어느 한순간도 사랑하는 인민을 잊고 사신적 없는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우리 장군님은 인민에 대한 그렇듯 불같이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한평생을 바쳐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억년토대를 마련해주신것이다.
하기에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땅에 남기신 사랑의 그 물으심,사랑의 그 말씀을 노래의 구절마다에 담아 부르며 마음속으로 굳게 맹세다지고있다.
우리 장군님께서 기뻐하시게,우리 장군님께서 좋아하시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더 많은 일을 하자!
그리고 이 노래와 함께 길이 전해가고있다.
그 어데 가시여서도,그 누구를 만나시여도 언제나 첫 물으심은 인민이였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위대한 사랑,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