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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을 경축하여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농업근로자들의 공연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농업근로자들의 경축공연 《위대한 장군님의 그 념원 이 땅우에 꽃피워가리》가 12일 강동종합온실농장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농근맹일군들,강동종합온실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영광의 당대회로 향한 력사적인 진군길에서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이하는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격정과 환희를 더해주며 합창 《친근한 이름》으로 공연이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길에 만고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설화시 《눈이 내린다》,녀성5중창 《정일봉의 봄맞이》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녀성3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녀성2중창 《내 운명의 품》은 관람자들에게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끝없는 자긍심을 다시금 되새겨주었다. 

우리 당의 은덕속에 새 생활의 향유자,주인공이 되여 참된 삶을 누려가는 농업근로자들의 희열과 랑만이 장고병창 《흥하는 내 나라》,녀성4중창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에서 끝없이 넘쳐났다.

충성과 애국의 열정으로 위대한 우리 조국의 강대함을 억세게 떠받들어갈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반영한 《우리는 조선사람》,《조국이여 번영하라》 등의 노래가 장내에 울려퍼지는 속에 공연분위기는 고조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알곡증산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일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혁명적열의를 배가해준 공연은 합창시와 합창 《친근한 어버이》로 끝났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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