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최상의 사랑과 배려를 받아안은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귀환보고모임이 21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부의장들,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사무총국 제1부총국장,예술단 단장인 리철수 도슌조선초급학교 교장,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회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교원들,학생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먼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를 수록한 영화문헌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2026년 설맞이무대에 올린 음악무용이야기
《원수님 한품속에 우리 자라요》에 대한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과 함께 찍어주신 기념사진이 정중히 전달되였다.
허종만의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에서 진행되는 설맞이공연무대에 오르고싶어하는 총련의 나어린 학생소년들의 절절한 소망을 깊이 헤아리시고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도록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주신 영광의 자리에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도 함께 세워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으며 예술단의 주요성원들을 친히 만나주시여 새세대육성에 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민족교육중시사상에는 동포학생들을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갈 역군으로 참답게 잘 키울데 대한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고 하면서 재일조선인중등교육실시 80돐과 조선대학교창립 70돐을 맞이하게 되는 뜻깊은 올해 민족교육사업에서 일대 전진을 이룩해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배려에 보답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단장이 귀환보고를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재일조선학생들을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조국의 설맞이꽃무대에로 불러주시고 특대의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기어이 보답할 결의를 다지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