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세계적인 리상형의 지도자로 높이 칭송하는 위인칭송의 열파는 대단하다.
세계 수많은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성의껏 마련한 선물과 훈장,메달,명예칭호 등을 삼가 올리고있다.
이딸리아조선친선협회의 한 성원은 유리공예 《빛세기측정기구》를
그이께 선물로 올리면서 이렇게 말했다.
《선물에서 보다싶이 조그마한 금속편들이 빛을 받으면 돌아간다.
조선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세계정치의 중심에서
위대한 힘으로 세계를 움직이고있다.
조선이 세계를 주도하며 주체의 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간다고 생각하는 나의 심정이 그대로 이 선물에 반영되여있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과 국제기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여
그이께 훈장과 메달,명예칭호들을 삼가 올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세계방방곡곡에서
그이께 드린 훈장,메달,명예칭호,축기와 선물만 하여도 무려 200여점에 달한다는 이 하나의 사실을 놓고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의 열도를 잘 알수 있는것이다.
국제사회과학자연구소에서는 인류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사업에 특출한 공헌을 한 국가정치활동가들과 각계 인사들에게 수여하는 사회정치학박사칭호를 제정하고 제1호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정중히 올리였다.
지난 10여년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세계각국에서 삼가 드린 상,훈장,메달,명예칭호,축기와 선물들은 실로 헤아릴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세계적인 리상형의
지도자로 높이 칭송하는
위인칭송의 열파는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