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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리상국-조선

새해에 들어와 온 나라에 또다시 커다란 충격파를 일으키며 전해진 소식이 있다.

온포근로자휴양소의 준공소식이다.

오래전부터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져있던 이곳 휴양소가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에 산간지역고유의 멋과 특색이 잘 살아나면서도 현대건축술의 제반 요구가 철저히 구현된 종합적인 문화휴식 및 료양치료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서 준공하였다는 소식은 지금 온 나라 인민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치료 및 휴양,료양기지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이 사회주의문명창조를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진행되여왔다.

그리고 그 문명한 생활을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 누리고있다.

온포근로자휴양소 역시 명칭이 보여주듯이 근로자들을 위한 인민의 휴양소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그처럼 악랄한 경제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우리가 굶어죽거나 얼어죽기는커녕 이렇듯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바로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이 안아온 결실이다.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만복을 누리도록 하시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어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사회주의문명개화기가 전면적으로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오늘 세계의 진보적인류가 사회주의조선은 인류의 리상국으로 세계의 중심에서 더 밝은 빛을 뿌릴것이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높여나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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